2026.11.01 (일)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3일 웅동119안전센터 건립공사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개최하고 건축사무소 에스엠앤드피가 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건축사무소 에스엠앤드피의 당선작은 건물배치를 합리적으로 입지하여 토지이용 효율이 높으며,민원 대응공간을 1층에 두어 공간구성이 좋으며 소방 상징성 표현이 우수한 설계로좋은평가를 받았다.
또 응모에 참가한 15개 업체 중 최우수상은 온도892성무석 건축사사무소, 우수상은 매시 건축사사무소, 장려상은 아이르 건축사사무소, 입선은 ㈜돔아키그룹 건축사사무소가 선정돼 총 13,690천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웅동119안전센터는 진해구 소사동 3-17번지 일원에 건립예정이며 총 28억원 예산을 투입해부지면적1,934㎡, 연면적932㎡,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된다. 올해 3월 설계용역에 착수하고,11월 공사에 착공하여 24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이번 웅동119안전센터 건립공사 설계공모 선정으로 창원시에 안전을책임질 수 있는 청사를 건립하여 지역주민들에게 고품격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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