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다가오는 5월 31일까지 마산합포·회원구소방용수시설 1,128개소와 비상소화장치 70개소에 대해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기온 상승 등으로 인한 지반 침하, 소방용수시설 패킹 마모·균열, 배관 노후가 우려됨에 따라 화재진압 활동 시 신속한 급수체계 운영에문제가 없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점검 중점사항은 ▲소방용수시설 출수 상태 등 정상작동 여부 확인 ▲소방용수시설 도로명 주소와 위도·경도값 재검토 ▲보호틀, 소방용수표지 등 설치상태 확인 및 개선▲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훈련 등이다.
김봉염 대응조사팀장은 “화재 현장에서 적절한 소방용수시설의 확보는 화재진압 작전의 성패를좌우할 정도로 중요하다”라며 “이번 해빙기 소방용수시설 및 비상소화장치 일제 점검을통해 상시 사용 가능 체계를 유지해 화재 대응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