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창원특례시 하종목 제1부시장은 창원시의 안전정책을 점검하기 위하여 지난 23일 오후 2시 창원소방본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은 창원의 주요 안전 현안사업에 대해 점검하고, 재난 안전시스템 구축사업 등 전반적인 안전 정책 진행 사업을 살피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창원시 소방사무 정상화 방안과 사회안전망 강화 마련, 안전인프라 구축에 대해서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하종목 제1부시장은 진해군항제 행사에 인파가 많이 몰릴 것을 대비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대책에 대해 당부하였으며, 풍호119안전센터와 구조대를 방문하여 현장 대원에 대해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하 부시장은 지난 6일에 취임하여 별도의 취임식은 열지 않고 부서별 업무보고를 진행하여 ‘동북아 중심도시 창원’으로 나아갈 시정 운영 방향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있다. 23일에는 진해군항제 행사장에 안전점검에 나섰으며, 누구보다 창원의 안전시스템을 확인하기 위하여 앞장서고 있다.
하종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변화하는 재난 대응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소방공무원이 있어 창원시민의 일상은 안전하다” 면서 “동북아 중심 창원의 안전을 위하여 최일선에서 지금처럼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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