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3일까지 대흥119안전센터 앞(복개천) 공영차고지에서 진해군항제 기간 ‘시민과 함께하는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체험장은 제61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재난대응능력을 함양하고 소방안전문화에 기여하고자 운영됐다.
주요 체험 내용으로는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한 지진체험 및 화재 시 열·연기탈출체험 ▲물소화기 체험 ▲어린이 방화복 착용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차고지 AR트릭아트 기념사진 촬영 등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인 진해군항제를 맞아 소방안전체험장 운영으로 관광객들의 축제의 흥겨움과 더불어 즐겁게 안전상식을 즐길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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