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경북교육청(임종식 교육감)은 융합교육(STEAM) 추진을 위해 총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융합교육(STEAM)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융합교육(STEAM)’은 과학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와 이해를 높이고, 과학기술 기반의 융합적 사고력과 실생활 문제해결력 함양을 목표로 과학·수학·정보·공학·예술 분야를 융합하는 교육이다.
경북교육청은 미래과학자양성프로그램 40팀 3억 4,500만 원 창의융합교사 연구회(과학·수학·정보·STEAM·발명·메이커·영재·디지털리터러시 분야) 77팀 3억 6,000만 원 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선도학교 30교 3억 원 창의융합에듀파크 활용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3종 1,100만 원 미래형 융합교육(STEAM) 선도학교 23교 2억 3,000만 원 STEAM 교사연구회 13팀 5,200만 원 창의융합인재교육지원단(총괄, 북부지원단, 서부지원단, 남동부지원단) 운영 5,700만 원 창의융합캠프 운영에 5,4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학교 내 융합교육(STEAM) 기반 마련 및 융합형 미래 학습 공간 조성을 위해 학교 내 메이커스페이스 구축, 지능형 과학실 구축, SW-AI 채움 교실 구축, 지능형 수학교실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과학, 수학, 정보, 공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의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과 협력적인 역량 함양을 위해 앞으로 융합교육(STEAM)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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