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지난 3월 31일 위험물 운송·운반자의 이동이 많은 장소인 GS칼텍스 물류센터 인근 등에서 불시 가두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가두검사는 위험물 운송·운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위험물 관련 화재를 사전 예방하고, 운송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 이동탱크저장소의 운송자 자격 취득여부 ▲ 실무교육 이수 여부 ▲ 위험물 운반자 신규 종사자 자격 취득 여부(‘21.6.10. 이후 신규) ▲ 운반 기준 준수 여부 ▲ 운반용기 차량고정상태 확인 등이다.
한편, 위험물안전관리법에 따라 위험물 운반자는 위험물 분야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하거나 한국소방안전원에서 실시하는 안전교육을 받아야 위험물 운반 자격이 주어지며, 자격 없이 위험물을 운송·운반할 경우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김병우 안전예방과장은 “위험물 사고는 급격한 연소 확대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관계자들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