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연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화재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원인 1위인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강한 바람과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로 인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계절로, 야외 소각 행위나 담배꽁초 등의 부주의에 의한 화재에 더욱 더 취약하다.
부주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꽁초 함부로 버리지 않기, 불법 쓰레기 소각 하지 않기, 허가받지 않은 장소 취사 금지, 화기를 사용할 경우 소화기 비치하기 등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
김병우 안전예방과장은 “최근 산불 등 크고 작은 화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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