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1일 합포구 진동면 소재 밝은숲어린이집을 대상으로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안전체험교실은 이론적인 안전교육에서 벗어난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지진 등 재난 상황에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체험 내용은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한 지진·지하철 사고 대응 ▲화재 신고 및 전화 체험 ▲화재 시 행동요령과 비상구 대피방법 ▲연기 및 장애물 탈출 체험▲기념사진 촬영 등이다.
정삼훈 예방교육팀장은 “이동안전체험차량을 이용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화재·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한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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