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14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119구급대원들의 감염관리 대책 마련을 위한 ‘2023 상반기 감염관리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는 이선장 마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김용환 삼성창원병원자문의사 등 총 8명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구급대원의 건강과 안전대책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 주요 안건은 ▲구급대원 건강관리상태 확인 및 감염방지 교육 ▲구급대원 정기검진 및 건강평가, 의료기록 관리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유해물질 등 접촉 시 통보,확인 및 치료 등 사후관리에 관한 사항 ▲감염관리실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기타 구급업무 수행관련 건의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이선장 마산소방서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구조·구급대원의 안전 확보가 우선”이라며 “구조·구급대원의 감염방지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으로 현장대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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