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경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20일 예천경찰서 관할 예천지구대와 호명지구대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천지역 경북도의원(도기욱, 이형식)과 예천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이 함께 참석했다.
치안 최일선인 예천지구대와 호명지구대의 지역특성에 맞춘 치안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경찰관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또, 자치경찰 사무 수행 시 애로사항을 듣고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동 경북도자치경찰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요구와 최일선 현장경찰관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에 맞는 경북형 자치경찰제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도자치경찰위원회는 현장경찰관들과의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지역특성에 맞는 치안현장정책을 발굴․개선하고, 도민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 제공에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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