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26일 오후 진해구 덕산동 소재 진해자원회수시설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24명과 소각시설 직원 12명, 소방차량 8대가 동원된 가운데 쓰레기 반입 저장조 화재 상황을 가정해 화재진압 및 연소확대방지 훈련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신고 접수 및 상황보고·전파 초기대응태세 확립 ▲신속한 화재진압활동 및 현장지휘체계 확립 ▲폐기물 화재 특성을 반영한 현장대응 강화 ▲현장수습 및 복구활동 전개 ▲훈련상 도출된 문제점 분석 및 보완대책 강구 등이다.
김용진 본부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초기 대응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관계자들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인명 보호와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