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4일 화재없는 마을로 지정된 동읍 가월마을을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교체 등 사후관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에서 원근거리에 위치한 마을을 지정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자체대응으로 화재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이날 소방서는 2011년부터 화재없는 마을로 지정된 가월마을 70세대를 방문하여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 및 불량 대상 교체 ▲소화기 등을 이용한 화재 예방 교육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촉진 홍보 등을 추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