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제15회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 개최에 따라 진주시문산읍 국제대학교에서 화재재현 실험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제15회 전국 화재조사 학술대회는 화재조사관의 감식 능력향상과 연구 결과 공유를 통해 화재조사 정보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되며, 2023년 10월 26일에서 27일까지 2일간 예정돼있다.
마산소방서 발표주제는 ‘방음터널의 Local combustion wave 현상 및 화염전파방지를 위한 연구’ 로 실험은 화재재현 실험과 GC/MS 실험(생성가스 및 가스생성 온도 시점을 측정) 등을 실시했다.
학술대회 참가자 배준희 반장은 “이번 실험으로 화재조사의 감식 능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과학적이고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을 위해 최선을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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