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김옥채 총영사 동아시아문화도시 2023 개막식」 참석
주 요코하마 총영사관 김옥채 총영사는 5.2(화) 시즈오카市에서 개최된「동아시아문화도시 2023 시즈오카현 봄의 식전」에 참석하여 한국 전주시 대표단을 격려하였습니다.
동 식전에는 가와가츠 헤이타 시즈오카현 지사, 김인태 전주시 부시장, 차오동 메이저우 부시장 등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3개국 대표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전주시 예술단이 선보인 사물놀이 공연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한•일•중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2014년) 매년 3개국 대표 도시를 선정해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에는 한국(전주시), 일본(시즈오카현), 중국 (청두시, 메이저우시)이 선정된바 있습니다.
한편, 김 총영사는 시즈오카 한인회를 방문하여 회장 및 부회장을 면담하고 동포단체 간 상호 이해와 존중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동포사회 통합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저작권자 검경합동신문, 무단전재금지, 재배포시 검경합동신문 표시를 할 것.검경합동신문일본지사,해외총괄본부장 황혜자기자 undpigoaide@gmail.com ]
#주요코하마총영사관#동아시아문화도시#시즈오카한인회#화합과소통#한.중.일.#동포사회#전주시#시즈오카현#청두시#메이저우시#문화교류#사물놀이#신토불이#한일교류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