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8 (일)
▲ 이병운 총장, 마약 근절 캠페인 참여_(챌린지)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 이병운 총장이 24일 총학생회 학생대표들과 함께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기획한‘NO EXIT’ 캠페인은 마약 퇴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한 공동 릴레이 캠페인으로,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문구가 적힌 알림판을 들고 찍은 인증사진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범국민챌린지이다.
순천대 이병운 총장은 24일 대학 본부 앞에서 구영서 총학생회장과 소신 총학생회 임원단, 정정조 학생처장, 강희순 학생부처장과함께 캠페인에 참여하며 마약범죄 근절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이병운 총장은 “최근 전국에서 급속도로 확산 중인 마약으로부터 학생과 시민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순천대학교 전 구성원이 마약 근절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 국립순천대학교 전경
순천대는 이번 달 초부터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학내외 옥외전광판을 통해 수시로 마약 예방 안내문을 송출하고 있으며, 지역 청년들의 심리 안정과 각종 중독 예방을 위해 학생상담센터를 주축으로다양한 상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남대 정성택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 총장은 이번 릴레이 캠페인으로 마약범죄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전남 동부권으로확산하고자여수광양항만공사 박성현 사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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