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오는 9월 30일까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등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대비 구급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평균기온은 전보다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열사병 등 더위로 인한 사고가 6~8월 집중발생될 것으로 전망돼 대비가 필요하다
이에 의창소방서는 ▲온열질환자 대비 출동태세 확립 ▲구급대원 폭염 관련 응급처치 능력 강화 교육 ▲구급상황관리센터 의료지도·상담 강화 ▲폭염대응 펌뷸런스 운영 ▲여름철 폭염 대비 구급활동 대책 대국민 홍보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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