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마산합포구청 환경미화과 소속 환경미화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방서는 이른 새벽부터 근무하는 환경미화원의 청소작업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침착하게 대처해 동료 직원과 시민의 생명을 지키자는 취지로 교육을진행했다.
교육은 ▲영상 시청을 통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필요성 인지 ▲마네킹을이용한 실습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하임리히법 등 응급처치 방법 순으로진행됐다.
이상섭 안전예방과장은 “이번 교육이 환경미화원분들께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교육을 받으신 만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정확하게 대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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