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여름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를목적으로 마산합포·회원구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이 자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인 ▲숙박시설 ▲판매시설 ▲대형 다중이용업소 등에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대형화재를예방하고, 인명피해를 저감, 시민 안전을 확보한다.
조사 기간은 오는 7월 11일까지이며, 조사 주요 내용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확인▲소방시설 차단·폐쇄 행위 확인 ▲피난·방화시설 차단·물건 적치 행위 조사▲수신기로그기록 확인 등이다.
이상섭 안전예방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삶의 균형 추구와 이른 무더위로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방서에서도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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