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의창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오는 9월까지 여름철 수난사고를 대비해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철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겠으며 발달한 저기압과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발생 가능성이 커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
이에 소방서는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 재난을 대비해 ▲풍수해 대응태세 확립을 통한 사전 대비체계 구축 ▲하계 수난사고 대비 구조 훈련 ▲수난구조·수방장비 안전관리 등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또 상습 침수구역·재난 취약지역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피해지역의 배수·급수, 안전 점검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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