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창농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7월 7일까지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딸기 아카데미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올해로 5기를 맞이하는 이번 교육은 농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이 스마트팜을 활용해 창농을 할 수 있도록 스마트팜의 기본 이론과 특화된 현장 위주의 실습 교육으로 구성한 전문교육으로 2019년부터 의성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의성군에 정착할 의지가 있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생으로 선발될 시 15일 이내로 의성군 전입을 필수로 하며, 교육비는 전액 지원한다.
교육은 2023년 7월 ~ 2024년 6월까지 진행되며, 이론교육은 주 1회(4시간) 총 200시간, 실습교육은 주 12시간 총 600시간 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교육 수료생에게는 스마트 온실 설치를 지원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교육 신청은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팀(054-862-2469)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의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의성군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총 116억원을 투입하여 3.5ha 규모로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교육장은 조성하여, 지역에 정착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스마트팜 창업교육을 추진한 결과 70명의 딸기 전문가를 배출하고 그중 40명은 의성에서 정착 및 창농하여 스마트팜 딸기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청년이 창농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 교육을 단계별로 추진하여 청년들이 딸기 스마트팜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더불어민주당 코리아프리미엄 K-자본시장특별위원회(위원장 오기형)가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최종 입법안을 마련하기 위한 끝장토론에 나선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