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풍수해 취약지역 현장확인(사진제공/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동읍 봉산리, 대산면 모산리 일대를 방문하여 풍수해 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태풍이나 장마, 집중호우 등으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나 급경사지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사전 점검을 통해 만약에 있을 재난 시 시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 됐다.
이상기 서장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각종 안전사고와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침수 방지 위한 시설 점검 ▲산사태 위험지역 및 공사장 피하기 ▲풍수해 위험 발견 시 즉시 신고 등을 강조 했다.
이상기 서장은 “어느 재난상황에서도 정확하고 신속한 선제적 대응으로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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