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입장권 구매약정
(재)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 구자천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는 7월 28일 경남남도약사회(회장 최종석)와 2023산청세계 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을 약사회 사무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약사회 사무실에서 박정준 사무처장, 최종석 회장 및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를 약정하며 엑스포 성공을 함께 기원했다.
경상남도 약사회는 2018년 기준 18개 시,군 약사회로 조직되어 있고 2천여 명의 회원이 경남지역의 건강지킴이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종석 회장은 “산청에서 두 번째로 개최하는 국제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입장권을 구매하게 되었다.”며 “많은 회원과 가족들에게 홍보하여 대한민국 전 국민이 참여하는 어울림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이어 경남기독교총연합회(회장 강대열)와 입장권 100만 원 상당의 입장권 구매약정을 체결했다.
현재 연합회는 진주시, 거제시, 양산시, 남해군, 산청군 등 18개 시군에는 단위별 21개 연합회가 조직되어 있고,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산하 2,600여 교회가 소속되어 지역사회 복음 선교와 연합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박정준 사무처장은 “약사회와 기독교총연합회의 입장권 구매는 관람객 유치차원을 넘어 국민통합의 가치 이상으로 의미가 있다.”며 “산청세계전통의약 항노엑스포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는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과 밝혔다.
한편,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경남도와 산청군, 보건복지부가 공동주최하고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엑스포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9월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미래의 약속, 세계 속의 전통의약’ 이라는 주제로 산청동의보감촌에서 개최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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