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창원시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원은 8. 7(월요일) 오늘, 오전 창원시청 인근에서 거리 홍보캠페인이 있었다. 여름 절기 중 삼복의 끝을 일컫는 말복을 앞두고 온열 질환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야외활동 자재 등, 창원시민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식중독 예방 등,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를 위한 거리홍보 캠페인을 가졌다.
(행정안전부 예하 제9기 창원시 생활공감 정책단)
창원시 대표 오유석(경남 대표 겸임) 회장은 “정책 아이디어 발굴은 기본이고요. 지역사회에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우리 단원들이 함께하게 될 겁니다.” 더불어 단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시청관계자와 협의 중이니 많은 응원 바란다고 하셨다. 또 한 박순덕 총무를 비롯한 최달환 단원 등은 폭염에 땀을 비오듯 쏟으면서도 “국민의 불편함을 덜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면 행복하다”며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
한편 정책단원 일부는 거리홍보를 마무리하고 무학소주 박물관 견학 일정까지 소화하며, 향토기업의 발자취를 통해 창원시의 역사를 들여다 보았다. 이는 2년의 임기 동안 한, 두 가지 작은 것만 바꿔도 국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작지만 가치있는 정책 아이디어 발굴에 크게 도움이 되기에 지속해서 다양한 지역문화 탐방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GOOD DAY MUSEUM 세계주류박물관)
창원시청 정책기획관 기획2팀장 강구언 사무관 외 담당자들은 여느 단체와 달리 생활공감 정책단 전원은 스스로 원해서 모인 분들로 넘쳐나는 의욕이 돋보인다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더불어 “정책 아이디어 제안은 물론,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흘린 땀은 국민 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창원시가 더욱 빛나게 될 겁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다양한 생활공감정책 제안과 활동을 당부드립니다”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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