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포천시 선단동에 사시는 전국 에서 유명세로 항상 이웃에게 따스함을 보여주는 원시인 옵빠 할아버지 지역발전에도 도움을주는 본명 오의장 (79) 할아버지 이제는 모르는 이가 없을것이다. 여러봉사 단체와 지역신문에도 소게된 오의장 할아버지 연세에 어울리지지 않은용무 우리동내 멋진 할아버지 선단동에서 순대국을 경영하는 할아버지 내 아침부터 항상 손님이 만원이다. 나라에서 주는상도 추천해주고싶은 마음이다. 중학교 때 처음으로 그림에 멋을 느겼다는 할아버지 오산의 화방 주인이 옵빠로 초빙해 미군의거리에서 처움으로 그림을 그리고 옵빠의 역사가 시작 되었다는 멋진 우리동내 할아버지 멋진 행보가 계속되길 기원해본다. 포천 선단동 그의 가게에가면 그가그려주는 작품이 눈길을 끈다. 그가 그려주는 모습이 우리의 일상생활에 웃음을 주고 그분이 항상 건강한 하루를 보내기를 기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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