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29일 대회의실에서 2023년 창원시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회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상 심사를 진행을 하였으며, 삼계중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가정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화상 응급처치’ 라는 주제 영상으로 최우수를 수상했다.
그리고 경남관광고등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위험해요! 뉴스로 알아보는 스마트폰 보행사고 사례 및 예방책’이라는 주제로 우수를 차지하였다.
올해에도 두 팀이 참가하여 전국 19개 시・도 38개 팀이 경연을 펼친다.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연대회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의 안전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영상 심사로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김용진 창원소방본부장은 “아쉽게 수상은 못하였지만 참가해준 다른 팀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 면서 “앞으로도 각종 대회를 개최 하여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