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추석 연휴대비 사우나 화재안전조사 실시(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추석 연휴 기간 다중이용시설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마산합포·회원구 소재 목욕장·사우나에 방문해 건축물 전반에 대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실시했다.
조사 주요 내용은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수행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유지·관리에 관한 사항 ▲피난·방화시설, 건축물 불법 증축과 용도변경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선장 서장은 "추석 연휴 화재 등 재난사고 방지로 따뜻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항상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가져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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