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7일까지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추석을 맞이해 제수용품 사전구매 및 이용객 증가 등으로 전통시장의 화재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연휴 기간 여행인구 증가로 공항,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화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된다.
중점 추진사항은 ▲ 전통시장 관계기관 합동 화재안전조사 실시 ▲ 주거취약시설 현장 행정지도 ▲ 공동주택 화재안전관리 강화 ▲명절기간 중 언론매체 등을 통한 화재예방 집중 홍보 등이다.
이길하 서장은 “시민 모두가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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