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1 (일)
전기차 화재예방 안전수칙 카드뉴스(카드/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도심 내 주유소의 전기차 충전설비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사용법을 홍보한다.
전기차는 내연기관 차량 화재와 달리 주로 충전・방전 중에 화재가 발생하며, 화재 시 배터리 온도가 순식간에 고온으로 치솟는 ‘열폭주’ 현상으로 내연기관 차량보다 화재가 급격히 확산함에 따라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 젖은 손이나 물기 있는 상태에서 충전하지 않기 ▲ 충전소 주변에서 흡연하지 않기 ▲ 반드시 지정된 충전기와 어댑터만 사용하기 ▲ 급속충전보단 완속 충전하기 ▲ 차량 충전 중 자리 비울 시 연락처 남겨놓기 등을 지켜야 한다.
김병우 안전예방과장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가 확대되면서 이용자의 편의성이 향상되었지만, 화재 위험성은 높아졌다”며 “전기차 충전시설 이용 시 안전 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