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월)
안동경찰서(서장 이동승)는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강·절도 예방을 위해 소규모 금융기관 관계자와 현장 간담회를 실시 하였다.
◦ 이번 간담회는 CCTV·비상벨 등 자체 방범시설 추가 설치 및 청원경찰 배치를 포함한 위급 상황 발생 시 대응 매뉴얼 점검,범죄취약 요인 공유, 경찰·경비업체와의 신속한 협력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특히, 지난달 31일 칠곡에서 발생한 새마을금고 강도사건이 마감시간대금융기관 내 전문적인 경비인력이 배치되어 있지 않고 상대적으로 소수의 직원이 근무하는 헛점을 노린 범죄로보고 유사 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됐다.
◦이동승 서장은 “현재 특별치안활동과 연계하여 관내 全 금융기관에대해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하고 범죄취약 금융기관에 대해 탄력순찰과 거점순찰을 강화하여 유사범죄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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