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금)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6일(수) 안동시청 대동관 낙동홀에서 안동, 영주, 의성, 청송, 영양, 예천, 봉화지역 학부모와 지역민 등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EDU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교육 표준으로’를 주제로 안동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부터 운영하는 타운홀미팅은 교육 현장의 교육관계자, 학부모, 지역민들에게 교육정책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2023 타운홀 미팅은 5월 10일 포항을 시작으로 6월 15일 상주, 6월 28일 칠곡, 9월 6일 안동 타운홀까지 4번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에서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형 인성교육 프로그램, 독도 교육, 나라사랑 교육, 학령인구 감소 대책, 미래 교육에 대한 정책을 설명했다.
학부모와 미래 지구의 마을 이장,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인성교육, 직업계고등학교에 대한 안내, 해외 유학생 유치, 작은 학교 살리기 등 교육감에게 직접 질문하고 싶은 내용뿐만 아니라 각 지역 현안에 대해 질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멀게만 느껴졌던 교육감에게 학업, 진로, 교육격차 문제 등 평소 궁금한 정책과 학교 문제를 직접 질의하고 그 자리에서 해결 방안을 토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임종식 교육감은“아이들이 꿈을 이루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부모들뿐만 아니라 지역민들과도 더 많은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북의 학생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서 세상에 도전해 꿈을 이루고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고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