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예초기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7일 밝혔다.
예초기 안전사고는 추석 전 벌초 작업이 많은 9월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보호장비미착용 등 안전수칙을 무시한 행동으로 인해 상해를 입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소방서는 예초기 안전수칙으로 ▲예초기 사용전 칼날의 볼트 등 잠금 상태 확인▲예초기 사용 시 보호 장비 착용 ▲예초기 칼날에 보호덮개 장착 ▲작업 중인 사람과 10m 이상 안전거리 유지 등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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