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화재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전술훈련평가(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오는 22일까지 현장 근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화재 등재난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전술훈련평가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소방공무원 전술훈련평가는 현장에 근무하는 전 직원이 매년 상·하반기 1회씩 재난 현장에서 효율적인 현장 활동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 평가는 재난 현장에서의 소방 활동에 필요한 개인별 기술과 응용 능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둔다.
평가 항목은 ▲화재진압 4인조법 ▲소방 호스 전개 및 회수 ▲로프매듭법(기구 묶기 등)▲개인보호 장비 착용 숙련도 ▲유압구조장비·에어백 사용방법 등이다.
이선장 서장은 "전술훈련 평가의 궁극적인 목적은 소방대원의 역량을 강화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라며 "지속적인 훈련을 진행해 소방대원의 현장 활동능력을 더욱 향상하겠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