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밝은숲어린이집 원생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오는 20일 인천글로벌캠퍼스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24회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119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꿈과 희망을 노래하고 안전의식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대회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진동면 밝은숲어린이집 원생 30명으로 구성된 참가팀은 지난 6월 개최된 창원시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유치부 최우수상을 받은 이후 창원시대표로 오는 20일 인천 송도에서 개최되는 ‘제24회 전국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참여한다.
진경희 원장은 “대회 출전이 아이들의 소방 안전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고, 좋은경험이 될 것 같다”며 “열심히 연습해 전국대회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겠다.”고 했고,
이선장 서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 대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해 준 밝은숲어린이집지도교사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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