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다중이용시설인 대형마트 화재안전조사(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시민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마산합포·회원구 다중이용시설에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시민이 자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인 ▲전통시장 ▲대형마트 ▲요양병원 ▲숙박시설 등에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조사는 ▲소방안전관리자 업무수행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소방시설 차단·폐쇄행위 ▲피난·방화시설 차단·물건 적치 행위 등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이상섭 안전예방과장은 “추석 연휴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시민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더욱더 화재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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