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학교지원종합자료실 인공지능 도입과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교육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 행정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업무 매뉴얼과 각종 법령과 지침, 관련 서식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교직원이 쉽게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경북교육청은 교직원들로 구성된 자동화 프로그램 자체 제작 TF를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 21일(목)에는 과업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과업을 확정했다.
올해 추진하는 학교지원종합자료실 기능개선 사업은 네이버 하이퍼 클로버 X를 도입해 한 페이지 안에서 AI 가 직접 검색한 정보와 관련 페이지를 제공하는 등 사용자가 정확한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전환의 핵심 추진 사업이다.
아울러 TF 협의회를 거쳐 선정된 시험감독 자동 배정 프로그램 쇼핑몰 장바구니 물품 자동 정리 시스템 수업 교체 및 자동 계산 프로그램 수련활동 신청학교 자동 배정 프로그램 문서 자동 수합 프로그램 계약 업무 자동 서식 프로그램을 개발해 경북 전역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김현광 정책혁신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직원 업무 경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환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