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화재 등각종 재난사고 예방과 초기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소방차량 58대와 소방공무원 331명, 의용소방대원 676명 등 총 1,007명이 비상출동 대기 상태에 돌입해 각종 재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긴급대응 태세를 갖춘다.
주요 내용은 ▲화재 취약대상 화재 예방을 위한 24시간 감시 체계 구축 ▲다중이용시설 관계자 대상 자율 안전 관리 지도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와 비상연락망유지 등이다.
아울러,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마산역과 터미널 등 인구 밀집 장소와 대형 화재 우려 지역에 소방력을 순찰해 화재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한다.
이선장 서장은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산소방서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25일까지 추석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을추진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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