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인천환경공단은 21일 공단 본부에서 청렴 및 계약담당자 대상으로 부패 제로(Zero) 직장만들기를 위한 '청렴지킴이 운영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단은 앞서 내부 직원의 참여와 협업을 통한 기관내 청렴실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렴업무 및 계약담당자 17여명을 청렴지킴이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계약부터 준공시까지 전 과정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부패발생요인을 사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최계운 이사장은 "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청렴지킴이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앞으로 인천 유일의 환경공기업으로서 임직원들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시민들에게 와닿을 수 있게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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