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가로변 비상소화기함 점검(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4일까지 관내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함35개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로변 비상용 소화기함은 2006년부터 재래시장, 상가 및 주거지역 등 소방력 접근이 어려운 화재취약지역의 초기 소화활동 여건을 마련하고자 설치된 것으로 전통시장 6개소, 중심 상업지구 6개소, 주거 밀집지역 3개소,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13개소, 취약지역 5개소, 농촌지역 2개소 총 35개소를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소방본부는 분기별 정기점검을 통해 소화기 관리상태 등을 확인하고, 인근 주민들이 유사시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방법 등의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김용진 본부장은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비치한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할 수 있다”며 “비상용 소화기를 가져가거나주변의 불법 주·정차 및 훼손 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