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27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청 문화예술과과 직원․문경향우회원, 경북문화재단 및 경북예총 직원 등 70여 명과 함께 문경 마성면 소재 봄마을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 전통시장에서 장보기를 했다.
이번 장보기 행사는 추석을 맞아 공직자와 도 산하 출자출연기관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전통시장을 이용함으로써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힘들어하는 지역 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하고자 추진했다.
김학홍 부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 지역특산물을 구입하며 시장 상인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고, 고충과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광산의 카나리아처럼 경기침체를 가장 먼저 느끼는 곳이 바로 전통시장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