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지난 9월 20일과 25일 추석을 맞이하여 쓰담걷기(걷기운동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세종시의 유동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한환경정화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환경을 보호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일 세종시의회 김효숙 의원과 나성동 일원을, 25일은임채성 의원과 종촌동 일원을 함께 걸으며 근린공원 및 도보 전용도로, 하천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민족의 대표적인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세종시의회와 함께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가꾸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수 있어 기쁘다”며 “환경보호는 여럿이 함께할수록 파급효과가 큰 만큼 지역사회 내 기관 간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앞서 대중교통시설 환경 개선 및 지역 봉사단체와 노인단체, 대평동 등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해 왔으며 향후에도 소상공인을 위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비롯한 공헌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