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7 (토)
포천시 가산면에 통일 이발관 사장님 이현재(79) 평생 봉사를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사는 사장님 특히 어려운 이웃을 남몰래 도와주는 일을 일상 생활처럼 살아온 사장님 꿈은 큰마당에 조립식 집을 지어 오갈곳 없는 노인들을 모시고 사는게 꿈이였다한다. 아내를 하늘 나라에보내고 하나있는 아들 31실에 사고 로 하늘나라에 보내고 아들을 살해한 살인자를 용서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려니 마움이 얼마나 괴로우실까. 아들을 살해한 장기수에 아들 되달라 영치금을 보내고 시련으로 엮어진 삶이 신앙으로 변화가오고 아들을 살해한 원수를 감형시켜달라고 청화대에 편지를 보내면서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되새기면 살아온 인생. 대통령 감사장 외 도지자상 포천시 의회표창 장등 많이 받아온상 그리고 장애인 300여명을 초청하여 잔치를 해주고 봉사에 인생을 바친 사장님 이현재(79) 그를 만난 그는 통일 이발관이란 간판아래 하루에 2~3명 온다는 손님을 기다리며 떨리는손으로 손님을 반기고 있다. 이제는 그가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할때 가아닌지 생각한다. 내마움의상처 누가치료해줄까 병원도 아니고 마음의상처 그리운 사람을 찿아가야지 하나님을 찿아가야지 하는말씀이 왼지 쓸쓸해보인다. 포천시 관계자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가 이닐런지, 이것이 인생이란 말인가. 사랑하는 아내를 보내고 젊은 아들 마저 보낸그가 이젠 주변의 사랑이 필요 한 때라고 본 기자는 생각해본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