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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건너온 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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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죽음을 건너온 이발사.....

어느이발사의 삶....

포천시 가산면에 통일 이발관 사장님 이현재(79)  평생 봉사를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사는 사장님  특히 어려운 이웃을 남몰래 도와주는 일을 일상 생활처럼 살아온 사장님   꿈은 큰마당에 조립식 집을 지어 오갈곳 없는  노인들을 모시고 사는게 꿈이였다한다. 아내를 하늘 나라에보내고  하나있는 아들 31실에 사고 로 하늘나라에 보내고 아들을 살해한 살인자를 용서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려니 마움이 얼마나 괴로우실까. 아들을 살해한 장기수에 아들 되달라 영치금을 보내고  시련으로 엮어진 삶이 신앙으로 변화가오고  아들을 살해한 원수를 감형시켜달라고 청화대에 편지를 보내면서  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하나님 말씀을 되새기면 살아온 인생.  대통령 감사장 외 도지자상 포천시 의회표창 장등 많이 받아온상 그리고  장애인 300여명을 초청하여 잔치를 해주고 봉사에 인생을 바친 사장님 이현재(79) 그를 만난 그는 통일 이발관이란 간판아래 하루에 2~3명 온다는 손님을 기다리며 떨리는손으로 손님을 반기고 있다. 이제는 그가 누구의 도움을 받아야할때 가아닌지 생각한다.   내마움의상처 누가치료해줄까 병원도 아니고 마음의상처  그리운 사람을 찿아가야지 하나님을 찿아가야지 하는말씀이  왼지 쓸쓸해보인다. 포천시 관계자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가 이닐런지, 이것이 인생이란 말인가.  사랑하는 아내를 보내고 젊은 아들 마저 보낸그가 이젠 주변의 사랑이 필요 한 때라고 본 기자는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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