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3 (화)
마산소방서 청사 앞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경찰 등 유관기관과 합동해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은 화재·구조·구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위해 긴급차량 양보 의무와 소방출동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진행되며, 매월 소방서에서 추진된다.
훈련은 ▲마산역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복음요양병원 ▲교육단지 사거리 ▲E1가스충전소 ▲동마산시장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소방차 통행 곤란 지역에 대한 출동로 확보 ▲상습 불법 주·정차로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주택 밀집 지역, 공동주택, 전통시장 등 출동로 확보 ▲소방차양보 운전의 필요성 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이다.
성낙춘 대응구조과장은 “재난 현장에 신속하게 도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