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지난해 불조심 강조의 달 관련 화재에방 캠페인 모습(사진/성산소방서)
성산소방서(서장 이길하)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오는 11월 한달동안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6회째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겨울철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화재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948년 ‘불조심 강조 주간’ 지정을 시작으로 1980년부터 11월 한 달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돼 운영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 조성을 목표로 ▲ 시민 공감형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 ▲ 시민 참여형 소방 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화재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길하 서장은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예방 환경 조성에 힘써 화재로부터 안전한 창원을 만들겠다.”며 “시민 여러분들도 겨울철 화재예방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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