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1 (토)
11월은 불조심 강조의달 행사 홍보(사진/의창소방서)
의창소방서(서장 이상기)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대비해 오는 11월 한 달간 ‘불조심 강조의 달’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로 76회째를 맞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난방용품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위험이 큰 겨울철을 대비해 화재 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적으로 운영된다.
이에 소방서는 ▲시민 공감형 화재예방 분위기 조성 ▲시민 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실시▲시민 참여형 소방안전문화 확산 등 다양한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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