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부림지하상가 합동소방훈련중 소화기 사용훈련(사진/마산소방서)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7일 지하상가 화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산합포구 소재부림지하상가와 합동해 소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하상가의 화재 등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안전의식 제고를 중점적으로실시됐다.
훈련은 ▲자위소방대의 화재 초기 진화 ▲출동 차량 부서 위치 및 진입경로 확인 ▲인근 소방용수 위치 파악 ▲합동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 ▲소방시설 활용 방법교육·훈련과 강평을 순으로 실시됐다.
또한, 자위소방대 위주의 화재 초기대응과 예고되지 않은 가상 상황 부여에 따른소방 훈련으로 참여 인원의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향상에 목적을 뒀다.
신흥기 대응조사팀장은 “지속적인 합동 소방훈련으로 대상물에 맞는 효과적인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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