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경북도는 이철재 경상북도 이통장연합회장이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해 지난 8일 경북도청 접견실에서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 유공’은 지방자치 발전에 공로가 많은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이번에는 전체 116명 중에서 경북도는 공무원 3명, 민간인 3명, 1개의 단체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철재 회장은 2016년 고향인 청도군 각남면 옥산1리 이장을 맡아 일선 행정의 보조자로서의 활동할 뿐 아니라 정부와 자치단체의 시책을 주민에게 전달하고 각종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특히, 각남면민 가을 음악회를 기획하고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여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기여했다.
2021년부터는 경북 이통장연합회장 및 전국 이통장연합중앙회 수석부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경북 이통장연합회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도내 22개 시군 이통장의 역량을 결집해 이통장 본연의 역할인 행정의 실핏줄을 활성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철재 회장은 “이 상은 경상북도 7,905명의 이․통장을 대표하여 받은 상으로 생각하고, 이통장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책임감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