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4 (수)
안동고등학교(교장 김태동)는 본교 출신 트로트 가수 영탁(본교 51회)의 팬클럽인 ‘영탁쓰 찐사랑’이 11월 11~12일 영탁의 안동 콘서트 공연을 기념하여 그의 모교인 안동고등학교에 1,000만 원의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은 가수 영탁의 선한 영향력으로 모교 후배들에게 행복한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고 가수 영탁이 국민들에게 더욱더 큰 사랑을 받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영탁의 모교에 학교발전기금을 전달하였다. 기탁한 학교발전기금 중 일부는 후배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되고, 일부는 후배들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학교교육 환경개선에 쓰이게 될 것이다.
더불어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은 지난 8월에 발매한 영탁 2집 앨범도 학교로 보내와 전체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각각 전달된 바 있다. 영탁 팬클럽 ‘영탁쓰 찐사랑’은 앞으로도 영탁의 선한 영향력이 전달되어 모교 후배들이 성실히 학업에 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발전기금을 꾸준히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