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9 (월)
마산소방서(서장 이선장)는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 제76회 불조심 강조의달을 맞아 11월 한 달 동안 화재 예방 문화를 조성 중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76회를 맞이하는 ‘불조심 강조의 달’은 화재로부터 안전한 나라, 시민과 함께하는 불조심 환경조성’을 목표로 화기 취급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11월 한 달 동안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화재안전문화 확산 운동을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소방관서·공공청사 등에 불조심 강조의 달 현수막·포스터 게시 ▲어린이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언론매체를 활용한 화재 예방 필요성 전파 ▲연령·유형별맞춤형 소방안전교육 ▲시민과 함께하는 소방안전문화 캠페인 등이다.
이선장 서장은 “11월 마지막 날까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적극적으로 조성해 시민이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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