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5 (목)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제4회 중증응급환자 이송사례 학술회개최(사진/경남소방본부)
경남소방본부, 중증응급환자 이송사례 학술회 개최
- 소방(병원전단계) - 의료기관(병원단계)간 공동 의학 연구, 삼성창원병원과의 협업
- 약물중독, 호흡곤란 등 119구급대 이송사례 발표
경남소방본부(본부장 조인제)는 지난 11월 28일「제4회 중증응급환자 이송사례 학술회」를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중증응급환자 이송사례 학술회’는 도내에서 발생한 중증응급환자에 대해 구급대원의 ‘병원 전 단계’ 현장 응급처치 사례와 ‘병원 단계’의 진단 및 치료과정, 임상적 예후 등 의학적 견해를 소방과 의료기관과의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지역 응급의료체계 교류의 장이다.
경남소방본부는 병원 전(前) 단계 중증응급환자 소생률 향상 방안 모색을 위해 지난해 2022년부터 삼성창원병원과 협업하여 3차례 학술회를 개최하였다.
조인제 경남소방본부장은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119구급대원과 응급의료종사자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고 중증응급환자 이송사례 학술회를 통해 경상남도의 응급의료체계가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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