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6 (금)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의 꾸준한 콘텐츠 질적 향상과 홍보로 누적 방문이 60만 명을 넘었다고 1일 밝혔다.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은 경북교육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공간으로 지난 2021년 3월 개관해 1910년도부터 1990년대의 사진 자료, 교구, 교과서와 폐교 동문이 그 시절의 사진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미니홈피 형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cem.gbe.kr) 홈페이지 화면을 키오스크 전용 메인화면(동영상)으로 구성해 이용자들의 시선을 이끌고, 메뉴(UI)와 상세 페이지의 재배치를 통해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이용자들이 다양한 채널로 접근할 수 있도록 본청·교육지원청·관계기관 등에 키오스크를 설치해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 홍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경북교육을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기능개선 사업과 수집 자료 특별전시, 폐교 교가 음원 제작 등 꾸준히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도모했다.
특히 사이버박물관은 기관에서 제공하는 자료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의 소장자료를 공유함으로써 다채로운 경북교육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도 운영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교육 사이버박물관은 경북교육의 발자취를 제공하는 동시에 그 시절의 일상을 공유하는 통로이자 세대 간의 소통․공감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자료를 수집해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